캡컷 에이전트 · 구간합치기

한 URL의 여러 구간 → 이어붙여 무음컷 · 자막 · 배경템플릿 → CapCut
받아쓰기(Whisper)·댓글 매칭은 항상 돌지만, 무음 제거는 꺼도 매칭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켜면 중간에 멈추지 않습니다 — 제목은 기본값, 댓글은 컷별 추천 그대로 쓰고 바로 드래프트를 만듭니다. 끄면 지금처럼 댓글 선택 화면에서 기다립니다.
Gemini가 영상에서 하이라이트 구간 5개를 골라 편집안을 만들고, h-lab에서 그 구간을 언급한 댓글을 찾아옵니다.
⚙ 지침·모델 수정 프롬프트 · Gemini 모델 · fps ▾
model=기본 모델 · model_step1=Step1 전용(비우면 model) · fps_step1/fps_step3=영상 샘플링(낮을수록 토큰 절약, 긴 영상은 0.2 권장)
비워두면 그 텍스트는 안 들어가요. 붙여넣기 모드는 제목이 JSON에 들어갑니다.
폴더 안 이미지를 저장한 순서대로 3초마다 하단에 삽입. (파일명이 1,2,3…이면 그 숫자순)
끄면 구간을 자른 그대로 이어붙입니다(받아쓰기·자막은 그대로 돕니다).
붙여넣기: JSON의 bottom 대신, 음성을 인식해 말하는 타이밍에 맞춘 자막을 생성합니다.
🩹 레이어 수리 — 영상이 흰 띠·댓글 위로 삐져나올 때
캡컷에서 클립을 복붙하거나 옮기면 캡컷이 그 클립의 렌더순서를 맨 위로 새로 매겨서, 확대했을 때 템플릿(흰 띠·댓글) 위로 삐져나옵니다.
⚠ 캡컷을 완전히 종료한 뒤 누르세요 (실행 중이면 거부합니다 — 캡컷이 저장하면서 되돌리기 때문). 원본은 draft_content.repair.bak으로 백업됩니다.